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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세먼지에 “마스크”를 꼭 쓰세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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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날짜19-04-22 13:14 조회수160 댓글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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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미세먼지는 나쁨나쁨나쁨나쁨...
맑은 하늘을 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..바로 50미터 앞에 건물도 뿌얗게 보입니다.
작년 봄은 황사로 시작해서 미세먼지로 끝이 났는데, 올해는 미세먼지로 시작해서 황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

▐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?
황사는 중국에서 강력한 바람이 만들어낸 미세한 흙먼지가 날아온 자연현상이고, 미세먼지는 자동차 매연이나 화학공장 등에서 인위적으로 발생한 작은 대기오염 물질이 뭉쳐서 생긴 것입니다.

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이유? (사진출처:환경부)
상대적으로 큰 입자의 먼지들은 주로 눈과 코에 영향을 미칩니다.
특히 미세먼지는 10㎛이하, 초미세먼지는 2.5㎛ 이하의 크기를 말하는데 기관지는 1~2㎛ / 폐는 0.1~1㎛ 입자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.
이러한 먼지들이 폐와 기관지, 호흡기, 피부를 통해 인체에 침투하면 기도에서 걸러내지 못한 중금속 물질들이 신체기관을 돌아다니며 알레르기성 결막염, 각막염, 알레르기성 비염뿐만 아니라, 각종 호흡기질환은 물론 탈모까지 유발합니다.

▐ 황사마스크와 일반 마스크의 차이? (사진출처:크리넥스)
일반마스크는 섬유조직이 가로세로 직각으로 교차되어 틈이 생깁니다. 따라서 10㎛ 미세먼지와 같은 작은 먼지를 걸러내기엔 역부족입니다.
반면, 미세먼지 마스크는 섬유가 촘촘하고 무작위로 얽힌 필터를 사용하여 작은 크기의 먼지도 걸러낼 수 있도록 제작됩니다.
그렇다면, 황사마스크라고 모두 다 같은 마스크 일까요?

착용할 때 경우에 따라 호흡곤란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하니 꼭 주의가 필요합니다.

마지막으로 마스크와 같이 중요한 것은, 외출 후 청결을 지키는 것입니다.
미세먼지가 심한날은 손은 물론이고 얼굴, 머리카락, 옷에도 많은 양의 먼지가 묻어날 수 있습니다.
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지요.

이미 발생한 미세먼지를 없앨 수는 없으니,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마스크 착용입니다.
협회원 분들이 조금이라도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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